올해 임관 예정인 군의관 수가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급감하면서 군 의료체계 전반에 인력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까지 겹치며 군과 공공의료 영역 모두에서 구조적 인력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의대생 현역 입영자는 2020년 150명에서 지난해 2895명으로 약 20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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