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가 특수차량을 포함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인명구조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은 중앙소방학교와 합동으로 특수차량이 포함된 복합 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손진식 경호안전교육원장 직무대리는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경호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업무매뉴얼을 고도화하고, 훈련 내용을 공유해 모든 경호관들이 특수차량 사고 시 인명 구조 역량을 겸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 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호 역량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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