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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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했다

제주시내 한 중학교 앞에 설치된 돌담에서 일부 돌들이 돌출되는 현상이 발생(본보 3월 6일 자 4면 보도)한 이후로 관련 민원이 쏟아지자 정비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7일 제주시 모 중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학교 앞 돌담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 중순쯤 돌담 하부에 약 50㎝ 정도의 돌출이 발생하자 학교 당국은 정비공사를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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