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간호부가 지역 및 광역 간호 관련 시상식에서 연이어 수상 소식을 전하며 우수한 간호 역량을 입증했다.
51병동 안윤경 과장은 성남시간호사회장상을 받았다.
아울러 경기도병원간호사회 총회에서는 가정간호센터 이원희 과장이 경기도병원간호사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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