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분사"…경찰, 전담팀 꾸려 수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국인 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분사"…경찰, 전담팀 꾸려 수사

경기 화성시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분사해 다치게 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경찰이 정식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0일 해당 업체에서 A씨가 작업대에서 몸을 숙인 채 일을 하던 중 회사 대표 B씨가 다가와 A씨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밀착해 고압 상태의 공기를 분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언론 보도로 사건을 인지했기 때문에 우선 피해자와 만나 진술을 청취해 볼 예정"이라며 "사건 경위를 파악한 이후 가해자에 대해 어떤 혐의를 적용할지 판단해보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