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26조2000억원 규모의 1차 추경안에 대해 “직접적으로 3개월, 간접적으로 6개월간 대응할 수준을 상정하고 긴급 편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동 전황에 따른 석유 최고가격제 지속 여부 등 변수가 많은 만큼 현시점에서 추가 추경을 논의하기는 이르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번 추경 중 1조원은 국채 상환용”이라며 “빚을 갚는 예산인데 규모를 더 늘리면 다시 빚을 내야 해 경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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