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째이자 마지막 정규리그를 마친 김정은(부천 하나은행)이 시상식서 “21년간 버틴 자부심을 안고 살아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정은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의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WKBL 정규리그 시상식서 특별상을 받았다.
김정은은 WKBL ‘올타임 레전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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