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탁구 사상 최초로 월드컵 동메달을 따낸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톱10 재진입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
신유빈.
한편, 남녀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왕추친과 쑨잉사(이상 중국)는 세계 1위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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