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 인파 몰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성료…주민 합심으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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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인파 몰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성료…주민 합심으로 빛났다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군면은 지난 4~5일까지 이틀간 개군면 시가지 일대와 산수유 군락지(내리·주읍리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에 8만여명의 시민이 축제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남동현 축제위원장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양평산수유한우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방문객들이 축제장과 산수유 군락지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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