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이 가족이 함께 즐길만한 공연 두 편을 준비했다.
재단은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가정의달을 맞아 5월2일과 3일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5월9일과 10일에는 ‘동화 속에 피어나는 발레-꿈을 춤추다’를 차례로 개최한다.
5월9일 3시와 6시, 10일 오후 3시에는 동화 원작을 기반으로 한 발레 공연 ‘동화 속에 피어나는 발레-꿈을 춤추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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