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533 1위 역대급 출발’ SSG 박성한 “1번타자 유격수, 직접 해보니 다른 선수들 진짜 대단해” [SD 베이스볼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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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533 1위 역대급 출발’ SSG 박성한 “1번타자 유격수, 직접 해보니 다른 선수들 진짜 대단해” [SD 베이스볼 피플]

지난 시즌 127경기서는 타율 0.274를 기록했지만, 1번타자로 자리를 옮긴 후반기 타율은 0.299(전반기 0.260)로 좋아졌다.

SSG의 ‘1번타자 유격수’ 박성한은 올 시즌 초반부터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며 팀의 상승세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박성한은 “다른 팀도 (김)주원이 등 1번타자 유격수로 뛰는 선수들이 있다.그런 선수들을 보면서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내가 막상 해보니 진짜 대단하다고 느낀다.해볼 만하지만 정말 힘든 자리”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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