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는 리버풀 관심을 받고 있는데 토트넘은 라이벌인 리버풀의 관심을 차단할 것이다.그레이는 리버풀 관심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토트넘과 계약기간이 4년 남은 그레이 이적료는 최소 7,000만 파운드(약 1,396억 원)다.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지에 따라 그레이 거취는 달라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소식통 존 웬햄은 "그레이는 토트넘에서 벌써 78경기를 소화했다.여러 포지션을 오가면서 경험을 쌓았는데 이제 20살이 됐다.토트넘은 리즈에서 그레이를 데려오는데 4,000만 파운드(약 797억 원)를 지불했다.그레이는 올 시즌 토트넘 올해의 선수상, 올해의 유망주상,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등을 수상할 가능성이 높다.토트넘은 그레이를 팔지 않고 그를 중심으로 팀을 구축하려고 한다.그렇기에 이적료를 책정한다면 7,000만 파운드는 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 잔류를 하고 데 제르비 감독이 신뢰를 준다면 그레이는 토트넘에 남는 것을 선택할 듯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