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이 시즌 첫 안타와 득점, 멀티히트와 더불어 눈부신 호수비까지 선보이며 빅리그 복귀전을 장식했다.
이날 다저스는 카일 터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알렉스 프리랜드(2루수)~달튼 러싱(포수)~김혜성(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토론토는 후속타자 바쇼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이어갔으나, 스트로의 빠른 땅볼 타구를 김혜성이 깔끔하게 처리하면서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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