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는 주식 투자로 “자산을 2억 원에서 5억 원까지 불렸지만 주식을 사기만 하고 팔 줄을 모른다”며 “일정 금액만큼 사지 못하면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그는 직장 동료의 권유로 시작한 주식 투자에서 단기간 수익을 경험하며 투자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너무 굶고 안 먹으면 안된다.돈이 있으면 뭐하냐.건강을 해치면 돈은 쓸모가 없다.이제는 여유도 좀 생겼으니 건강을 챙겨야 한다”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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