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하는 선거용 추경"이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 우려처럼 대응이 늦어질수록 재정 탄력성이 떨어지게 될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이번 추경을 매표 추경이라 하는데 무책임한 정쟁"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지 않았다며 지방선거용 추경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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