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4월 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카트 코스(1.600km)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KIC 카트 레이싱 컵 개막전’을 통해 2026 FIA 카팅 아시아–퍼시픽 챔피언십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두 번째 평가전으로 시니어와 주니어 클래스가 대상이다.
시니어 클래스에서는 이민재(피노카트)가 우승하며 대표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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