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메달을 받은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랭킹 톱10 재진입에 다가섰다.
8강에서 신유빈은 중국 여자단식 강자 중 한 명인 세계랭킹 3위 천싱퉁을 만났다.
준결승에서 신유빈은 한국 선수 상대로 48전 48승을 기록 중인 '한국 킬러'이자 세계랭킹 2위 왕만위(중국)에게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패하면서 동메달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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