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숙박 전국 15위 부산, 스치는 곳 아닌 머무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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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숙박 전국 15위 부산, 스치는 곳 아닌 머무는 곳으로"

주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숙박 일수가 전국 최하위권인 부산의 현실을 진단하며, 관광 결실이 시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고도화 방안을 공개했다.

특정 지역에 치중된 관광을 부산 전역으로 확산해 체류 기간을 늘리고, 그 결실이 골목 상권으로 흐르게 하겠다는 취지다.

주 의원은 "부산에 깊이 머물며 기꺼이 가치를 지불하는 관광객을 유치해 가장 역동적인 관광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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