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휴대전화 파손해 증거인멸 이종호 1심 무죄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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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휴대전화 파손해 증거인멸 이종호 1심 무죄에 항소

자신의 휴대전화를 파손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에 대한 1심 무죄 선고에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특검팀은 7일 이 전 대표의 증거인멸교사 혐의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 같은 논리가 확정된다면 앞으로 증거를 인멸하려는 자들에게 '누군가에게 시키기만 하면 교사죄가 되지만, 직접 손을 보태면 오히려 무죄가 된다'는 황당한 범행의 지침을 제공하는 결과가 된다"고 항소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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