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쿠팡의 결제추정금액이 작년 11월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기 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확인됐다.
쿠팡의 결제추정금액(쿠팡이츠 제외)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기 전달인 작년 10월, 5조9005억 원이었으나 발생 이후인 11월에는 5조8929억 원, 12월 5조6133억 원, 올해 1월 5조4646억 원, 2월 5조1113억 원으로 줄어들었다.
이후 생중계된 국회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쿠팡 경영진들이 한국 정부·국회·소비자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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