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을 위협하는 공중케이블을 정리하기 위해 올해 6천억원 규모의 대대적인 정비 사업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8차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정비사업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포함한 63개 지방정부의 407개 정비구역에서 실시되며, 전주 13만910본을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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