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학교 현장에서 보건교육을 포함한 건강증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지도서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건강증진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학교의 의견을 수렴해 초·중·고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 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급 간의 연계를 고려해, 초등학교(저·고학년 구분), 중학교, 고등학교 지도서의 학습 분량을 각각 16차시로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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