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식품 분야 신산업을 이끌 혁신기업 최대 29곳을 선정해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정책금융 지원 프로그램인 ‘혁신 프리미어 1000’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기존 3대 혁신 분야인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에 더해 반려동물 분야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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