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석현, 2026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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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석현, 2026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수비수 최석현(23)이 올 시즌 첫 번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품었다.

프로축구연맹은 7일 "울산 최석현이 2026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 첫 영플레이어상은 2-3월에 열린 K리그1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총 5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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