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중소사업장의 가족친화문화 정착과 일·가정 양립 확산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사업장 30곳을 모집한다.
광주시는 2019년 전국 최초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을 도입했다.
사업장은 이와 함께 ▲가족교육·돌봄 ▲가족건강 지원 ▲가족여가 자기 계발 ▲가족참여 프로그램 등 4개 분야 중 각 기업의 여건에 맞춰 1개 이상의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제안해 운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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