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고창군에 따르면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해 약 312헥타르(ha) 수준인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올해 452헥타르까지 확대하고, 오는 2030년까지 800헥타르 달성을 목표로 중장기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학교급식 등 공공시장 중심의 안정적인 판로를 기반으로 친환경 쌀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재배 확대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진 농업정책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농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친환경 농업을 더욱 확대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행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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