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식물을 생명체로 인식하며 애정과 돌봄을 통해 심리적 위안을 얻는 '반려식물'의 의미를 담아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활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흙을 만지며 식물을 심으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것 같다"며 "나만의 반려식물을 정성껏 돌보며 얻는 활력을 바탕으로 더 즐겁게 업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생덕 부안해경서장은 "식목일을 맞아 심은 작은 반려식물들이 직원들의 마음속에 소통의 뿌리를 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부 소통으로 다져진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하고 푸른 바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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