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올해의 책 4권을 포함해 후보 도서까지 총 21권을 선정하고,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완독 챌린지'를 운영한다.
특히 고창 황윤석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연계 행사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어서 군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미숙 문화예술 과장은 "책 읽는 고창은 단순한 독서운동을 넘어 군민이 함께 생각을 나누고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문화 운동"이라며 "올해의 책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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