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북개발공사가 진행하며 고창읍 덕산리에 총 888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아파트가 들어선다.
올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모델하우스 개관 및 분양공고를 위한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분양아파트 건립은 군민들의 주거 안정은 물론, 젊은 세대의 정착을 유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살기 좋은 정주 환경을 조성해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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