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정주여건 개선 덕산 공공분양아파트 888가구 건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군, 정주여건 개선 덕산 공공분양아파트 888가구 건립

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북개발공사가 진행하며 고창읍 덕산리에 총 888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아파트가 들어선다.

올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모델하우스 개관 및 분양공고를 위한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분양아파트 건립은 군민들의 주거 안정은 물론, 젊은 세대의 정착을 유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살기 좋은 정주 환경을 조성해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