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발표된 미디어토마토의 '2026년 1분기 재벌 신뢰 지수' 조사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총수 신뢰도 항목에서 52.8%를 기록했다.
신뢰도 상위권에는 정의선 회장에 이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8.5%), 구광모 LG그룹 회장(6.2%), 정몽준 HD현대 아산재단 이사장(3.7%), 최태원 SK그룹 회장(3.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1.7%),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1.3%), 이재현 CJ그룹 회장(1.2%),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1.0%) 등이 이름을 올렸다.
경영 능력 부문에서는 이재용 회장이 45.3%로 1위를 기록했고, 정의선 회장(15.4%), 김승연 회장(10.2%), 최태원 회장(7.4%), 구광모 회장(4.4%), 정몽준 이사장(4.2%), 이명희 총괄회장(2.1%), 이재현 회장(1.9%), 신동빈 회장(1.2%), 허창수 명예회장(1.2%) 등이 그 뒤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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