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사업장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군은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 사업장을 추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추가로 2개 사업장을 선정해 총 3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된 사업장에는 인턴 1인당 월 11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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