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반도체, 전기차 등 첨단 산업을 육성하는 인도의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정책에 발맞춰 양국 간의 경제 및 산업 협력을 한층 고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는 서울 마포구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주한인도대사 초청 중견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과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를 비롯해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일동 디섹 회장,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등 중견련 수석부회장단이 대거 참석해 인도 시장 진출 확대 및 주요 산업 분야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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