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첫 비(非)장성 출신 회장인 신상태 회장이 연임에 도전한다.
이번 선거에는 신 회장과 이성출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성대 전 향군 전국시도회 협의회장 등 3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연임에 도전하는 신 회장은 4년 전 예비역 대장 출신 김진호 당시 향군 회장을 큰 표차로 누르고 1952년 향군 창설 70년 역사상 첫 비장성(예비역 대위) 출신으로 회장에 당선돼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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