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집단분쟁 조정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
롯데렌탈의 결합상품 판매와 관련한 집단분쟁 조정도 함께 개시되면서, 두 사건 모두 이르면 6월 초 보상안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쿠팡은 지난해 11월 29일 3370만개 계정의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공개했고, 이에 앞서 소비자 50명은 같은 해 12월 8일 유출로 인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집단분쟁 조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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