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주자인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기호 순)는 본경선 투표 마지막 날인 7일 저마다 '적임자론'을 부각하며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본경선 투표는 국민참여경선(권리당원투표 50%·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마지막 날에는 권리당원투표만 이뤄진다.
추 후보는 SNS에 본경선 투표 안내문과 함께 게시한 글에서 "권리당원 투표방법은 오후 2시 홈페이지에 나오는 번호로 전화해 투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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