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체질 변화의 성과를 드러냈다.
전통적인 가전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전장(VS) 등 신사업 비중을 확대하면서 실적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영업이익도 32.9% 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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