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화랑훈련 실시…통합방위태세 본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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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훈련 실시…통합방위태세 본격 점검

경주시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에는 통합방위사태 을종 선포에 따라 경주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한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화랑훈련이 실질적인 통합방위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지역 안보태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훈련 기간 중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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