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7일 안산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는 ‘안산 대개조 프로젝트’의 네 번째 약속인 ‘교육·복지·체육 분야’ 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과 주거의 하드웨어가 도시의 골격이라면 오늘 발표하는 교육·복지·체육 정책은 시민의 일상을 흐르게 하는 혈맥과 같다”며 “단순히 시설을 짓는 게 아니라, 시민이 안산에 산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레는 내일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을 통해 안산의 아픔을 치유의 이정표로 바꾸는 게 우리 공동체의 성숙한 첫 걸음이라면 아이들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할 AI 교육 환경을 닦고, 시민들이 집 앞의 체육시설에서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기며, 반려동물과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는 건 우리가 되찾아야 할 당연한 권리”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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