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지적기준점 482점을 신규로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지적기준점은 토지분할, 경계복원, 지적현황측량 등 모든 지적측량의 정확도를 결정짓는 핵심 기초자료다.
김나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기준점의 체계적인 관리는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측량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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