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새 역사’ 손흥민, 시즌 첫 베스트11 영예…이주의 선수는 ‘3골’ 부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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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새 역사’ 손흥민, 시즌 첫 베스트11 영예…이주의 선수는 ‘3골’ 부앙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처음으로 전반에만 4도움을 올린 손흥민(LAFC)이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라운드 베스트11에 올 시즌 손흥민이 뽑힌 건 처음이다.

전반에만 4도움을 올린 최초의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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