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높이 깃발을 든 기본소득 정책은 헌법에 매우 부합할 뿐 아니라, 헌법에 나온 기본권을 구체화해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AI 시대 양극화 심화를 기본사회 정책의 필요성과 연결했다.
위원회는 선포문을 통해 “민주당 기본사회위는 기본사회 모법 제정을 희망한다.모법이 만들어지면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법적 기반 위에 서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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