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가 만들고 수원이 지킨 수원화성…성곽길과 행궁 [수원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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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가 만들고 수원이 지킨 수원화성…성곽길과 행궁 [수원새빛]

수원화성은 문화유산을 넘어 수원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여정의 첫걸음으로 수원화성 성곽길과 화성행궁 탐방이 필수적인 이유다.

창룡문에서 장안문을 지나 화서문까지는 비교적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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