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며 올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한국 공포 영화가 있다.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의 로드뷰 화면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되면서, 이를 재촬영하기 위해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 영화다.
로코 퀸으로 통해온 김혜윤에게는 첫 스크린 공포 도전작이다.그는 "공포 영화 마니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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