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사커킥은 대표적인 반칙 기술이다.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던컨’ 지오니 바르보자와 멜리사 가투(이상 브라질)의 언더카드 여성 플라이급 경기에서 논란의 사커킥이 나왔다.
가투에게 5분의 회복 시간이 주어졌고, 사커킥을 날린 바르보자는 1점 감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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