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경찰서는 자기 집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로(현주건조물 방화) 5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방화 직후 집 창문을 통해 탈출한 A씨는 약 30분 만에 직접 경찰서를 찾아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A씨와 이웃 등을 상대로 자세한 방화 동기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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