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LPGA 투어의 세 번째 대회 ‘iM금융오픈 2026’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오는 9일부터 나흘간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민주는 첫 방어전에 나선다.
신인상 포인트 1위 양효진은 “페어웨이를 지키고 아이언 샷 정확도를 높여 버디 찬스를 많이 만들겠다”며 “3퍼트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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