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두산에 '사상 첫 굴욕' 악몽 안긴 그 투수, 이제 두산 구하러 왔다! 무소속 신분→1년 만에 KBO 복귀→기회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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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두산에 '사상 첫 굴욕' 악몽 안긴 그 투수, 이제 두산 구하러 왔다! 무소속 신분→1년 만에 KBO 복귀→기회 얻었다

2년 전 두산 베어스에게 악몽을 선사했던 그 투수가 이제는 팀을 구하기 위해 왔다.

두산은 6일 "크리스 플렉센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웨스 벤자민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벤자민은 2022시즌 도중 윌리엄 쿠에바스의 대체 선수로 KT에 입단, 한국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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