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휴가 시간 단위로 쪼개 사용 가능'…기후노동위, 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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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휴가 시간 단위로 쪼개 사용 가능'…기후노동위, 법안 통과

연차휴가를 시간 단위로 쪼개 쓸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기후노동위는 난임치료 휴가 중 유급 휴가일을 4일로 늘리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의결했다.

법안에는 직장 내 성희롱에 따른 처벌 대상을 보다 구체화한 내용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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