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10만명 데이터로 '장애인 맞춤형 체력 지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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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회, 10만명 데이터로 '장애인 맞춤형 체력 지표' 마련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약 10만 명의 실측 데이터를 분석해 장애인 맞춤형 체력 지표를 새로 수립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과학원과 함께 장애인체력인증센터의 측정 데이터를 분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를 완료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 특성을 반영한 '백분위 기반 체력 평가 기준'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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