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부산 신창동 소재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릴레이 전시를 연다.
부산은행은 7일 신창동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2011년 갤러리 개관 이후 총 340여 회의 전시에 무료 대관을 지원해 왔으며 전담 큐레이터 운영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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